
동생의 이런 예쁜맘 알아줄거에요..내년에는 꼭 같이 놀러도 다니고 웃으며 얘기할수있을거에요~힘내세요~~~!!!
2021-12-07 08:59

언니와 사이가 안 좋아요 1년 되어가요
제가 해줄 수 있는 거 이것 뿐 맛있게 만들어서 주고 언니가 조금이라도 마음이 풀렸으면 좋겠어요 내년에는 언니와 놀러도 다니고 그랬으면 좋겠어요

동생의 이런 예쁜맘 알아줄거에요..내년에는 꼭 같이 놀러도 다니고 웃으며 얘기할수있을거에요~힘내세요~~~!!!
2021-12-07 08:59

감사합니다
(/^▽^)/
2021-12-07 09:16

동생이 이렇게 예쁜마음 보내면
언니가 마음이 풀어질꺼 같아요~~~^^
2021-12-07 09:19

넵^^ 감사요
그날 꼭꼭!! 오기욤
2021-12-07 09:44

언니랑 꼭 예전처럼 사이좋게 지내세요
언니분도 왼손잡이님 마음알고 빨리 풀렸음좋겠네요^^
2021-12-07 11:04

상대방이 사과를 받아들일수 없을정도의 흥분상태라면 모를까 1년이란 시간은 충분한것 같습니다
사과를 하고 오해를 푸는건 상대방을 위해서도 중요하지만 본인에게 더 큰 영향을 준다고 하죠!!
더 늦기전에 언니분 만나세요
언니분도 많이 기다리고 있을거에요
왼손잡이님 아셨죠~~^^~~
2021-12-07 11:26

전화도
자주 주시구요..
행복칸 만남이 빨리 이루어지기를..^^
2021-12-07 11:37

동생의 예쁜 마음 언니가 알아 줄거라 믿습니다.
2021-12-07 13:57

진심인그마음 언젠가는 전해질꺼예요~ 힘내세요
2021-12-07 14:06

넵^^ 감사요^ㅂ^
2021-12-07 14:12

요리님의 정성을보이시니 언니분마음도 언제가 샤르르~녹으실거 같아요 가족이니까 곧좋은소식 들을수 있겠죠?^^힘내세요 근데...파김치 진짜먹고싶게 만드셨어요 히히~^^
2021-12-07 16:20

파 김치...
오~ 대박
제일 좋아하는 반찬 임 ^^
2021-12-07 16:48

모든 분에 긍정에너지가 통했어요
시작에 반이라고 생각 하고 조금씩 기대 합니다^^
2021-12-09 09:56

가족과 멀어지면 은근히 신경쓰여요. 평소 신경 안쓰이는 척 하지만 보이지 않는 가시가 박힌 것처럼 통증이 날카롭죠. 오래 안갔으면 좋겠네요.
2021-12-17 19:43